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메도스 실장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잘 있다. 업무 또한 완전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월터리드 육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3일만인 5일 퇴원해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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