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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중국 본토 내에서 지난 7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모두 해외유입 감염자로 지역감염 사례는 53일째 '0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8일 0시(현지시간)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11명 증가한 8만54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침과 발열 등 증세가 없는 무증상 감염자는 새로 8명 보고됐다. 이들도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추가로 보고되지 않아 지난 5월 이후 4634명을 유지하고 있다.
본토 외 중화권 지역에서는 Δ홍콩 5143명(사망 105명 포함) Δ마카오 46명 Δ대만 523명(사망 7명 포함) 등 현재까지 총 5712명의 누적 확진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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