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서울시가 서울 종로구 송현동 대한항공 소유의 부지를 ‘공적 공원’으로 용도를 변경한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해당 부지에 호텔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던 대한항공은 원천적으로 계획 실행이 불가능하게 됐다. 2020.10.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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