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8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상도1동 거주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 확진자는 총 245명이 됐다.

동작 245번 환자는 동작 223번 환자와 접촉해 지난달 24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전날 동작구 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이날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동거 가족 3명은 모두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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