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상관의 폭언·폭행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김홍영 검사의 부모가 8일 오전 고인의 근무지였던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을 방문하고 있다. 2020.10.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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