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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내 역사 주변은 평소에도 이용객들이 많아 불법주정차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시에서는 작년 4월 부발역 공영주차장 조성을 시작으로 올해는 신둔도예촌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교통복지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둔도예촌역 주변은 평소에도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 민원 및 교통사고 위험지역이였壇며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마음 편히 주차할 곳이 생겨 역사 이용객의 교통편의 향상 및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둔도예촌역 공영주차장은 365일 연중무휴이며 24시간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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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