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남산에 구절초가 피어있다.

구절초는 9∼11월에 줄기 끝에 지름이 4∼6cm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한 송이씩 피는 꽃이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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