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아이들이 9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 야외 자동차극장'에서 즐거워 하며 영화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성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우울과 불안함에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한 심리 방역의 일환 지난 3월 운영한 자동차 극장을 10월 주말에 다시 운영한다. 2020.10.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