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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의장은 이날 취임 100일 맞아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00일동안 시민의 대변자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며 “사실상의 국방 수도인 논산은 군 교육·훈련 기관과 연계성을 비롯해 국방 경쟁력 강화, 입지적 여견 등이 육사 이전 입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외여비 3600만원 전액 반납 ▲전통시장서 논산사랑 지역화폐 추석 제수품 구입 ▲수돗물 급수 시스템 안정성과 정수처리 점검을 위해 K-water 충남 중부권 관리단 방문 등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제도를 시민 눈높이에 막게 개선 하겠다”면서 “정례회 인터넷 방송 등 시 현안사항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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