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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11일 강서구에 따르면 등촌2동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강서구 내 확진자는 총 295명으로 54명이 치료 중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동거 가족 1명은 자가 격리 중으로 이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역학조사 후 접촉자들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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