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청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10.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11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상일동 고덕센트럴아이파크아파트에 거주 중인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40대 여성 1명과 10대 미만 여성 1명이다. 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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