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12일 오전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60명 미만으로 줄고, 감염 재생산 지수도 '1 이하'로 떨어져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는 전제 아래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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