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이 재개관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일일 최대 1000명 이내, 시간당 150명 이내로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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