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뉴스1) 구윤성 기자 = 12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대성면 마을에서 주민들의 추수작업이 한창이다. 북한은 지난 10일 노동당 찬건 75주년을 맞아 심야 열병식을 통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공개했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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