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국립공원 내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어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가을 단풍 절정은 12일 지리산에서 시작해, 설악산 17일, 계룡산 20일, 속리산 21일, 한라산 22일, 내장산 26일 등으로 각각 예측됐으며, 전남 완도 상황봉이 30일로 가장 늦을 것으로 내다봤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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