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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22일까지 럭셔리 편집 매장인 'BOONTHESHOP(분더숍)'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 분더숍은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국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토탈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국내 최초의 신세계 럭셔리 편집 매장이다.
현재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대구신세계에 이어 광주신세계에도 문을 열었다.
이번 팝업 행사에 남성 브랜드는 알렉산더 맥퀸, 베트멍, 닐바렛 등 30개, 여성 브랜드는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등 21개, 슈즈 브랜드는 발렌시아가, 몽클레어 등 10개로 총 61여개 럭셔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물량은 약 20억원대로 남, 여성 기성복부터 슈즈 ’2020FW’ 및 이월상품을 판매한다.
조영철 광주신세계 패션 팀장은 “신세계가 자랑하는 최고의 럭셔리 편집 매장을 광주신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직접 접해보기 힘든 다수의 브랜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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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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