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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퇴폐업소, XX, XX, 초대남, 카톡과 라인에 대한 제보이며 증거 체크 끝났다. 요약해드리자면 두 분이 불법퇴폐업소를 많이 다니셨다. 옛날에 뉴스에 많이 나왔던 소라넷 '초대남짓거리'도 하셨다"며 "1년 반 동안 사귀신 전 여자친구분이 제보를 해주셨고 거짓말은 한 치도 없고 신뢰를 해달라는 의미로 본인의 민증, 얼굴사진, 나이 등 영상으로 공개해달라고 하셨다. 일반인 분이신데 정말 많이 화가 나신 거 같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분들은 1년에 한두 번 나올까 말까다. 잊고 싶은 기억인데 방송에 계속 나와서 스트레스를 받으셨다고 한다"며 "지금 인터뷰촬영 마쳤다. 당사자 의견 듣고 크로스체크 하고 싶어서 로건님과 정은주님께 연락 해놓은 상태지만 답변이 없으시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건과 정은주는 최근 큰 인기를 모았던 '가짜사나이2'에 출연해 네티즌들로부터 두루 호감을 받은 교관 캐릭터로 폭로로 인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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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