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대법관 지명자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인준청문회에 출석해 증언에 앞서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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