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3일 동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249번째 확진자가 이날 발생했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동거인 3명은 이날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할 예정이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자택방역을 실시하고 역학 조사 후 확진자의 동선 등 정보를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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