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차례에 걸쳐 실시된 서봉사지 시ㆍ발굴조사 성과에 대해 3가지 주제로 학술 논의를 진행하며, 서봉사지 정비를 진행하기 위해 실질적 기초 학술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김태식 연합뉴스 한류기획단장의 ‘용인 서봉사지의 정비 및 활용방안’발제를 시작으로, 도윤수 동국대학교 연구교수가 ‘용인 서봉사지의 건축유구 분석’에 대해, 양정석 수원대학교 교수가 ‘용인 서봉사지의 3단 대지 조성과정 검토’에 대해, 한지만 명지대학교 교수가 ‘용인 서봉사지의 가람배치 특성 검토’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지건길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좌장을 맡아 배병선 전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 소장, 김종길 한백문화재연구원 연구원, 이경미 역사건축기술연구소 소장 등이 주제 발표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사전접수(선착순)한 인원만 참석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