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작년까지 톤백으로 수매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수매통으로 수매를 함에 따라 인건비 절감과 안전사고 발생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의장은 “금년은 기상이변으로 긴 장마와 태풍 등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와 재해 피해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준 농협 관계자에게도 감사드리며,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의회에 건의해 주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벼 수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민간 자체 수매로 약 4만3600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