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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해뜨락요양병원 간호조무사 A씨(50대)가 양성으로 확진된 후 병원 직원과 입원환자 262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52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52명은 직원 9명, 입원환자 43명이다.
현재 요양병원은 동일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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