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대법관 지명자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이틀째 인준 청문회서 휴식을 가진 뒤 돌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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