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 투게더 베이직은 공통 혜택과 더불어 ▲음료 스테이션 ▲생화장식 2단 케이크 ▲신부를 위한 페이셜 트리트먼트 ▲1인 작가 원판 스냅 ▲행사 전 2인 시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금액은 1490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프리미엄의 경우, 공통 혜택에 ▲웨딩 스파클링 와인 20병 ▲생화장식 웨딩 3단 케이크 ▲웨딩 스파 패키지 ▲프리미엄 2인 작가 원판 스냅 ▲행사 전 4인 시식이 포함된다. 또한, ▲객실 내 셀러브레이트 샴페인과 와인,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세팅되며, ▲100인 웨딩 리셉션 ▲웨딩카 무료 발레 서비스도 제공된다. 금액은 1990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와 함께, 360̊ VR로 웨딩 당일 촬영 및 파일을 제작하거나 실시간 동영상을 상영할 수 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결혼식을 위하여, 하객을 분산시켜 결혼식을 축하할 수 있도록 여러 공간이 준비된다. 메인 장소인 파크카페에서는 버진 로드가 설치되어 실질적인 웨딩 행사가 이루어지며, 널찍한 공간의 라이브러리, 개방된 공간인 야외 테라스에서도 결혼식을 참관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계약일 기준으로 2020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