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담요를 뒤집어 쓴 아이가 추위에 잔뜩 웅크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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