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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 정신병원인 다나병원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도봉구는 다나병원 직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0시 기준)에서 1명 추가돼 66명이 됐다.
다나병원은 입원 환자 2명이 지난달 28일 최초 확진 후 환자, 병원관계자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전날 검사를 받은 76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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