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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가 지난 1~3일 이마트상봉점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중랑구는 15일 재난문자를 통해 "이마트 내 베이커리, 즉석조리코너 방문자 중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중랑구 코로나19 확진자는 1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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