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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광명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사업화에 도움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들이며, 코로나19로 더욱더 어려워진 지역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각각 희망성금 100만원씩을 기부했다.
‘레이디소프트’(대표 이석원)은 지난 9월 16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광명시의 지원을 통해 사업초기 아이템을 키워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년 개관한 광명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창업자에게 사무공간과 아이템개발비, 멘토링·교육등 지자체 나름의 창업지원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왔으며 2020년 5월 약1200㎡규모로 확장 개관 후 코워킹라운지, 공용오피스, 독립오피스 등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오피스 시설을 갖추고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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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