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솔루스가 일본업체가 독점해온 국내 시스템 반도체용 초극박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10시13분 기준 두산솔루스는 전 거래일보다 2.97%(1050원) 오른 3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솔루스의 두께 2μm(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미터) 초극박은 내년 초 양산 예정인 국내기업의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하이엔드 초극박은 미세회로 제조 공법(MSAP·Modified Semi-Additive Process)의 핵심 소재로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 등의 시스템 반도체용 PCB(인쇄회로기판)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