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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9월 현대‧기아차의 유럽 시장 판매량은 10만1322대다. 작년 대비 판매량은 0.8%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7.8% 올랐다. 유럽 자동차시장 전체 판매대수는 130만48대로 1.1% 증가했다.
현대·기아차의 1~9월 누적 판매량은 62만72대로 지난해 대비 24.1% 감소했다. 하지만 누적시장 점유율은 7.2%로 1~8월 점유율 7.1%보다 0.1%포인트(p) 늘었다. 유럽 진출 이후 사상 첫 연간 7%대 점유율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코나가 1만6483대, 기아차 씨드가 1만3332대로 유럽에서 브랜드 베스트셀링모델로 올라섰다. 다음으로 현대차 투싼 1만182대, i20 8022대가 팔렸고, 기아차는 니로 1만1766대 스포티지8937대 등이 뒤이었다. 니로의 경우 출시 후 처음으로 월간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
현대·기아차의 1~9월 누적 판매량은 62만72대로 지난해 대비 24.1% 감소했다. 하지만 누적시장 점유율은 7.2%로 1~8월 점유율 7.1%보다 0.1%포인트(p) 늘었다. 유럽 진출 이후 사상 첫 연간 7%대 점유율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코나가 1만6483대, 기아차 씨드가 1만3332대로 유럽에서 브랜드 베스트셀링모델로 올라섰다. 다음으로 현대차 투싼 1만182대, i20 8022대가 팔렸고, 기아차는 니로 1만1766대 스포티지8937대 등이 뒤이었다. 니로의 경우 출시 후 처음으로 월간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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