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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 본토에서 1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라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건당국이 17일 밝혔다.
중국 국가 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3명으로 모두 해외 유입사례다. 이중 11명은 무증상 감염자다.
이로써 중국 본토의 누적 확진자는 8만5659명이고 사망자는 4634명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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