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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조여정의 부친이 지병으로 전날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른다.
조여정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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