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 110명에서 63명 줄어든 규모로, 지난 9월 29일 38명 발생 이후 17일만의 최저 수준이다. 2020.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