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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69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이 사망자는 9월 17일 양성 판정을 받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받다 전날 숨졌다.
해당 사망자는 성북구 확진자로 집계됐으며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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