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9일 1142~114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2.55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매판매 호조와 뉴욕증시 상승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국 추가 부양 기대 약화 및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에 의해 하락폭을 축소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