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시크 헬스앤뷰티케어 브랜드 데이지스토리는 19일 초소형 전동 두피 마사지기를 선보였다. /사진=컴플리트케이 제공

초소형 전동 두피 마사지기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시크 헬스앤뷰티케어 브랜드 데이지스토리는 19일 초소형 전동 두피 마사지기를 선보였다.

데이지스토리 전동 두피 마사지기는 마사지와 스케일링 효과를 겸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프리미엄 헤드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네 개의 헤드에 부착된 총 98개의 실리콘 돌기가 두피를 밀고 당기고 문지르는 손지압 효과를 선사하며 IPX7 등급 방수 설계로 샴푸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크기 135 X 135 X 85mm, 무게 221g으로 스마트폰처럼 작고 가벼워 여성이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USB 충전포트가 장착된 거치대 위에 본체를 올리면 2시간 만에 배터리가 완충되고 일일 10분씩 최장 12일간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마사지 헤드는 분리 세척이 가능해 청결 관리도 손쉽다.


데이지스토리 전동 두피 마사지기는 분홍색과 흰색 두 가지다.

공식 온라인몰 앨리스샵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기프트 숍, 더 플라자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씨마크 호텔,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제주 디 아넥스 호텔, 핀크스 GC, 시시호시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과 인천터미널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데이지스토리 전동 두피 마사지기 가격은 16만원이다.

두피는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약 28일의 각질대사 주기를 통해 세포의 생장과 탈락을 반복한다. 하지만 피지 분비량이 많아 각질이 쌓이고 예민해 방어기능이 약해지면서 혈액순환이 둔화되기 쉽다. 머리카락이 점점 빠지거나 얇아진다면 윤기와 탄력이 부족해진다면 샴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