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지난달 28일 리투아니아 대통령궁을 방문한 자리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프랑스 BFM TV는 브리지트 여사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인물과 접촉했다고 19일 보도했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됨에 따라 브리지트 여사는 7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BFM TV는 현재 브리지트 여사가 아무런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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