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진에어 제공
진에어가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는 다음달 6일까지 현대카드 이용 고객이 항공권 결제 시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M포인트는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 항공권 예매 시 최대 1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상은 10월20일부터 내년 3월27일 사이 운항하는 항공편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이용해 현대카드로 결제 시 표시되는 ‘M포인트 사용’ 체크박스를 선택한 뒤 사용할 만큼의 M포인트를 입력하면 된다.

M포인트의 사용 횟수 제한은 없다.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 잔여 한도 내에서 10 단위로 최대 1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은 사용된 포인트만큼 차감된다.


법인 및 선불카드는 M포인트 사용 대상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