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여 청년 채용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부터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사업 ▲청년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에 47명의 청년을 선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37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원활하게 직장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장교 대표(노무법인 성심 충남지사)를 초청해 슬기로운 직장생활 적응을 위한 노동법을 강의와 청년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을 나누는 토의시간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청년 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취업연계지원과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일과 행복이 함께하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