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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방송될 마운틴TV의 산행 프로그램 '주말여행 산이 좋다2'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출연한다.
©마운틴TV
이번 방송에서 엄홍길 대장은 고향인 경상남도 고성을 찾아 거류산, 벽방산과 더불어 고성 3대 명산으로 꼽히는 구절산 산행에 나선다.
MC 송글송글과 함께 오른 고성 구절산은 해발 564m로 그리 높지 않지만 올해 8월에 개통한 출렁다리와 다도해 조망으로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본 금빛 낙조에 물든 다도해 풍경에 엄홍길 대장이 끊임없이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그동안 좀처럼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어린 시절 생가부터 시작해서 엄홍길 전시관까지 산악인 엄홍길의 어린 시절 추억과 인생의 흔적이 담긴 장소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은 최근 제5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작진은 엄홍길 대장이 촬영 준비 단계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하며 고향 고성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운틴TV
한편 전국의 아름다운 산들을 직접 등산하며 소개하는 '주말여행 산이 좋다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 엄홍길 대장은 고향인 경상남도 고성을 찾아 거류산, 벽방산과 더불어 고성 3대 명산으로 꼽히는 구절산 산행에 나선다.
MC 송글송글과 함께 오른 고성 구절산은 해발 564m로 그리 높지 않지만 올해 8월에 개통한 출렁다리와 다도해 조망으로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본 금빛 낙조에 물든 다도해 풍경에 엄홍길 대장이 끊임없이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그동안 좀처럼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어린 시절 생가부터 시작해서 엄홍길 전시관까지 산악인 엄홍길의 어린 시절 추억과 인생의 흔적이 담긴 장소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은 최근 제5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작진은 엄홍길 대장이 촬영 준비 단계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하며 고향 고성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의 아름다운 산들을 직접 등산하며 소개하는 '주말여행 산이 좋다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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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