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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13포인트(0.13%) 떨어진 2만8270.6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상승 전환해 오전 10시20분 기준 137.84포인트(0.49%) 상승한 2만8446.6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21포인트(0.09%) 상승한 3439.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3.90포인트(0.12%) 오른 1만1530.39로 장을 출발했다. 두 지수는 장 초반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타격을 받은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미 상원의 추가 재정부양책 협상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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