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주거문화전시관 ‘더샵갤러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행사를 연다.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주거문화전시관인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더샵갤러리의 문화행사는 ‘기업시민’으로서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인문학 콘서트를 시작으로 스틸아트와 사진 전시회, 인디밴드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다음달 5일에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간, 어디서 살 것인가’를 주제로 미래주거문화를 전망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인디밴드 ‘9와 숫자들’의 공연과 ‘부동산 유튜버 김학렬’씨의 강연 등도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