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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올해 89개 학교의 112개 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82억 원을 지원했으나, 21개 사업에 대해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개선 사업은 학교 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들로 ▲소방시설 개선 ▲안전펜스 설치 ▲LED설치 ▲운동장 시설 보강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이 주를 이룬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안산시는 매년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에 대해 교육지원예산으로 160여억원을 지원하고 있다”며 “안산시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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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