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가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상승출발했다. 투자자들은 11월3일 대선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민주·공화 양당이 경기부양안에 초당적 합의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5.99포인트(0.16%) 상승한 2만8409.6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11.41포인트(0.33%) 오른 3464.9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0.00포인트(0.26%) 상승한 1만1536.01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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