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관중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창원=뉴스1) 이재상 기자 =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보기 위한 NC 다이노스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NC는 24일 오후 5시 창원 NC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를 갖는다.

현재 '매직넘버 1'을 남겨두고 있는 NC는 이날 LG를 꺾을 경우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김택진 NC 다이노스 구단주도 이날 직접 경기장을 찾는 등 NC가 안방서 첫 우승 축포를 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C 관계자에 따르면 오후 3시20분 기준으로 이날 5528석이 모두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방침에 따라 이날 NC는 전체 좌석의 25%를 판매했고, 경기 시작 전 모든 표가 팔리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NC는 이날 마이크 라이트, LG는 정찬헌이 각각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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