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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중국 본토 내에서 지난 2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9일째 '0명'을 기록 중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4일 0시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15명 늘어난 8만57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5명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였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기침과 발열 등의 증세가 없는 무증상 감염자는 해외에서 유입된 19명이 새로 보고됐다. 중국은 무증상 감염자를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망자는 새로 보고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는 4634명으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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