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1월 국내선 방방곡곡 특가 이벤트를 26일부터 실시한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1월 국내선 방방곡곡 특가 이벤트를 26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진행되며 11월 한 달 동안 탑승하는 국내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티웨이항공은 제주, 양양, 내륙 노선 등 8개의 국내선을 운항 중이며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부산-제주 8900원 ▲대구/청주/광주-제주 9900원 ▲김포-부산 1만2900원 ▲부산-양양 2만1900원 ▲광주-양양 2만3900원부터다.


카드사 추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해주며 삼성카드, 국민카드, NH농협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할인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을 다운로드하고 항공권 결제 단계에서 쿠폰 적용 후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티웨이항공은 제휴사 혜택을 늘리고 있다. 강원도, 부산 관광 시 렌트카, 시티투어, 호텔 등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숙박 예약 앱(APP) ‘여기어때’ 12% 추가 할인, 카셰어링 업체 ‘쏘카(SOCAR)’도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예약 완료 시 ‘왓챠’ 10일 무료 이용 쿠폰도 제공하고 있어 탑승 전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기내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