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마지막주에는 전국 6305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지난주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3개 블록(S4·S5·S1)과 하남 감일지구 주상복합의 사이버 견본주택이 문을 여는 등 가을 분양시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마지막주에도 6300여가구의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주목된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12곳에서 630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실시되며 견본주택은 12곳에서 문을 연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서면 비스타동원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등이다.

견본주택은 ▲반정 아이파크 캐슬(4·5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센트럴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등이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