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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일본에서 26일 하루 동안 406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 사망자도 8명이 나왔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 Δ도쿄도 102명 Δ오사카부 43명 Δ가나가와현 22명 Δ홋카이도 50명 Δ아이치현 37명 Δ사이타마현 34명 등 일본 전역에서 총 40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총 9만8327명으로 늘었다.
또 일본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이날 도쿄도 3명, 가나가와현 2명, 사이타마현·오사카부 각 1명 등 총 8명이 추가로 보고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까지 포함하면 총 1741명으로 집계됐다.
일본내 코로나 집계는 주말동안 검사수가 줄기에 통상 월요일 수치는 평상보다 적게 나온다. 지난 주말전 일본 일일 확진자 발생건수는 700명대를 보였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날 기준 인공호흡기가 삽입되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는 16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PCR검사)는 2만1307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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