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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크리에이터 특강’은 시민들이 글쓰기, 스토리텔링(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마련했다.
특히 수원시지속가능재단 수원미디어센터는 미디어콘텐츠 제작의 기반 역할을 하는 기획·구성 중심의 특강 운영해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진입 장벽을 허물어 시민들의 콘텐츠 제작 참여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미디어센터가 주최·주관하며, 협업 기관은 수원시,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다.
이번 특강은 10월 29일 10시 30분~15시 30분에 수원컨벤션센터 202호, 203호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수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특강 주요 내용은 크리에이터(창작자)를 꿈꾸는 시민을 위한 ‘콘텐츠 스토리텔링 역량 강화 특강’으로 ▲경향신문 엄민용 기자가 ‘글쓰기의 중요성’ ▲이효걸 한국문화산업대학원 원장이 ‘발상과 스토리텔링’ ▲오언종 KBS 아나운서가 ‘말로 드러낼 수 있는 인터뷰 방법’ 등의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특강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 온라인 앱(Zoom Meeting)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수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현장 방문과 온라인 참여 구분해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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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